중국국가품질감독검사총국과 국가표준화관리위원는 최근 ‘학생용품 안전사용요구’를 발표하고 학생용품에 관련하여 중국 최초의 강제적 국가표준을 오는 4월 1일부터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 국가표준은 주로 학생들이 사용하는 그림물감, 크레용, 지우개, 펜, 가방, 연필깍이 등의 학용품에 적용되며 기술면에서 세계 최첨단 수준을 요구하고 있다. 예를 들면 학습용품에 포함된 비소, 납, 수, 수은 등의 함유량, 가방, 필통 등에 포함된 소재와 부속품의 포름알데히드 함유량, 학용품에 사용되는 염료, 교과서의 재질 등도 규정되어 있다.(國際商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