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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위안화 평가절상폭 10%에 이를 전망

발표날짜:2008-5-8 10:02:29

중국 펀드운용사인 하비스트 펀드매니지먼트의 2분기 투자전략보고회에서 中金회사의 수석경제학자인 哈續銘은 올해 인민폐 평가절상 속도가 더욱 빨라져 그 상승폭이 적어도 1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동시에 긴축화폐정책은 변하지 않을 것이며 지급준비율은 앞으로 2~3 차례 인상할 것이나 금리는 많아야 1차례 인상될 것으로 전망.

또 현재 국내 인플레이션 문제와 관련, 통화긴축정책과 관대한 재정정책을 펼쳐야 할 것이라고 주장함.

哈續銘은 올해 경제성장은 점진적인 상승 추세를 보일 것이며 인플레이션은 하락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그는 또 인플레이션 억제 수단으로 인민폐의 일회적인 대폭 평가절상은 중국과 미국 간의 금리차이로 인한 국제 핫머니 유입 등을 불러 비현실적이며 향후 인민폐 환율은 시스템적 평가절상의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출처: 經濟參考報 200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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