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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계획 경제성장 8% 지키기 더는 없을듯

발표날짜:2010-11-6 9:19:10

ㅡ속도보다 질과 구조조정, 주민소득 증대에 초점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장평주임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지금 한창 "12.5"계획요강을 작성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국무원발전연구센터의 한 전문가는 왕년에 5개년 계획을 제정할 때 국가에서는 경제성장속도에 대해 비교적 보류하는 방법을 실시해왔으며 실제 증가속도가 왕왕 예정보다 높았는바 적잖은 전문가들은 "12.5"계획에서 우리 나라 경제성장속도가 7%ㅡ8%가 될것으로 내다보고있다고 밝혔다.

경제성장의 량보다 질, 그리고 구조조정, 민생 등이 "12.5"에서 추구하는 주선률로 될것이라는게 많은 전문가들의 공동한 관점이다.

"11.5"계획기간 우리 나라 국내생산총액은 매년 평균 11.4%의 높은 성장을 가져왔으며 인구당 GDP가 3700딸라에 달했다. 중국의 경제총량은 목전 세계 2위를 차지하고있다. "래년 '두가지 회의'가 열리기전까지 '12.5'계획 기간의 경제성장목표가 구경 얼마일지는 짐작에 불과하다"

국무원발전연구센터 류세금부주임은 중국경제성장의 주기로 인해 향후 3ㅡ5년내에 일정한 하향조절이 있을것으로 짐작하면서 우리 나라 GDP의 합리한 증가속도를 10%에서 7%사이로 잡았다. 전국인대 재경위원회 오효령부주임은 만약 앞으로 경제증가속도를 7.5%에서 8%로 정할 경우 통화팽창률을 4% 이내로 능히 제어할수 있다고 발언했다.

중국이 탄소배기량에 대한 승낙이 앞으로 "12.5"경제성장에도 일정한 영향을 가져올것으로 예견되고있다. 일부 인사들은 우리 나라 수출증가속도의 둔화와 도시화속도의 완화, 부동산과열조치, 로동력 공급, 생산능률과 수익률 등에서 정도부동하게 미래 경제성장속도에 일정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측하고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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